번호
제목
1965 왜 기도해야 하나?
하나님이 다 아시는데 왜 구지 기도를 해야 하는가?  오늘의 대답은 단 하나다. 나를 위한 것이다. 기도는 즉 내가 원하는 바가 무엇이고, 그것이 나의 행복을 위한 것인지는 묻게 만드는게 기도라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거지 바디메오에게 물으셨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원하는가?  첫번째 제자 안드레와 ...  
1964 다만 내리시는 은혜를 받아들일뿐
프랑스 떼제에서의 3일째 7월25일  코고는 소리에 잠을 설쳤다. 시차도 있는데다가 10명이 한방에 잠을 자니 가관이다. 다른 사람들은 잠도 잘 자는데 나는 잠에 그리 예민하지도 않은데 잠을 못 이루다 새벽녘에 잠이 들었다. 새벽녁이라지만 집 시간으로는 저녁 10시쯤이니 말이 안된다. 그래서 아침도 거르고 아침 ...  
1963 From Taize
July 23, 2017 떼제 공동체에 도착했다. 3시30분에 등록을 한단다. 지금은 1시 너무 일찍 도착한 모양이다. 날씨는 화창하고 젊은 기운들로 넘쳐난다. 하늘은 높고 평온하다. 배가 고프다. 사온 빵을 먹어야 하겠다. It is great day that we are really lucky to have such a peaceful moment. 예수께서 회중...  
1962 풍성한 삶이란? (Abundant Life?) 2
(교회 앞 오솔길) "내가 온 것은 생명을 얻되 더 풍성하게 얻게 하려는 것이다." (요10:10)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보라 옛것은 지나고 새것이 왔도다." (고후5:17) 풍성한 생명, 새로운 존재. 풍성한 인생이란 어떻게 사는 것일까? 그리스도안에서 새것이 되었다는데 새것은 도대체 ...  
1961 The First Sermon at UMC of Westford: Strangers Bearing Many Gifts
(Hong's Family's New Resident) As they talked and discussed these things with each other, Jesus himself came up and walked along with them; but they were kept from recognizing him. He asked them, "What are you discussing together as you walk along?" They stood still, their faces downcast. One ...  
1960 Letter II: Hooray! Hooray! Finally, I’m Coming Home!
 (Westford Church) Blue skies; tall pine trees; green oak trees; peaceful Stony Brook reservoir; a little hot for early summer; sunlight; fresh air with a little breeze; migrant and resident singing birds; and warm and welcoming people on my first Sunday morning here at Westford UMC! With great...  
1959 The First Letter: Hope and Love From Stony Brook Reservior 1
Greetings in the name of LOVE and HOPE, Jesus Christ our Lord! When I came to Westford in February 2, the first thing that caught my eyes was water: Is it a pond, lake or river? It was still chilly winter but so beautiful and peaceful.  In June 20, we moved in to the parsonage in more peac...  
1958 하루
(유동식 교수님이 그려주신 한국의 정자를 사무실에 걸어 놓았다.) 사람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게 분명하다. 목사관이 바뀌었다. 바로 옆에 교회가 있다. 걸어서 30초! 습관도 바뀌었다. 보통 5시30분이나 6시쯤 일어난다. 교회가 가까우니 꾀죄죄한 모습 할수 없다. 일어나자 마자 면도하고 샤워하고 내려와 커...  
1957 WESTFORD에서
(교회앞 호수) 시컹크 감리사 목사관에서 웨스트포드로 이사해 3일밤을 잤다. 짐정리 대충하고 이제 조용히 앉아 있을 시간이 생겼다.  모종을 옮겨 심으면 몸살을 앓는 것처럼, 7년 세월을 뒤로 하고 다시 교회로 돌아와 심겨진 나는 몸살 비슷한 것을 앓고 있다. 오늘 공식적으로 목사로서 첫날을 맞았다. 서정섭...  
1956 축복을 지니고 다가오는 낯선이들 (Strangers Bearing Gifts) 1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나무 숲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한낮의 가장 더운 시간에 아브라함이 자기 천막 입구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보니 세 사람이 자기 맞은편에 서 있었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보는 순간 즉시 달려나가 그들을 맞으며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이렇게 말하였다.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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