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공지 방명록 입니다.
7 눈을 열어주소서
우리는 모두 약하다 고독하다 그래서 그 누군가에게 기댈 곳을 찾는다 그러나 인간에게 기댈 때 늘 아쉬움과 갈증으로 목이 탄다 더 많이 기댈수록 더 큰 실망이 온다 오직 진정한 기댐은 예수 그리스도께다 기대면 기댈수록 더 큰 기쁨과 평화와 믿음이 오리라 오! 어리석은 인간이여 눈에 보이고 들리는 것에 연연하여 진...  
6 잘 지내시지요? 2
안녕하세요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는군요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새집도 좋아보이구요. 골프는 좀 치셨는지요? 목사님(감리사님)과 한번도 같이 라운딩을 못한점이 못내 아쉽군요. 혹시 시간되시면 한번 불려주십시요. ㅎㅎㅎ 그럼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5 안녕하셨어요 1
목사님, 오랫만에 통화를 했네요.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이사짐은 다 푸셨는지요? 이웃집도 가깝지가 않다니 자연스레 이웃만나기도 힘들겠어요. 대학교때에 공부에, 괴외활동에, 친구들과의 모임에 또 가족의 일들에 너무 바빠서 하루라도 무인도에서 살아봤으면 했는데, 이제 감리사님, 사모님 조용한 생활을 하시고 계...  
4 여행자 1
우리는 모두 여행자이다 새벽에 눈을 뜨면서 우리의 여행은 시작한다 어떤 길을 택할지 그것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특권이자 기회이다 비록 가슴에 아픔도 미련도 남을 지라도 우리는 앞으로 가야만한다 어차피 우리 인생은 머물수 없는 끝없는 시간 속에서의 여행임으로... 때로는 집채만한 파도의 크기로 여정이 바뀔 때...  
3 안부 1
벌써 16일 (반달) 이 지났군요 이곳 기도 덕분에 잘 지내고 있지요. 더운 날씨에 새로운 길 을 잘가시겠지요. 몇번의 변화속 에도 잘 견디셨스니. 믿고 가십시요 무작정 떠라라는 말씀에 순종하고 길을 가시는 행로에 어려움과 기쁨이 있겠지만 순탄한 길 만을 주시지 안으시는 주님. 더욱 새로운 귀한것 으로 채워주...  
2 칭구 목소리 반가웠어요 1
칭구 목소리 듣고 무지하게 반가웠어요. 언제쯤 처들어 갈까 고민중입니다. 기대 하시라 ㅎㅎㅎㅎ 홀쭉한 모습하고 있으면 칭구 절규 할지도 모르니 아무쪼록 씩씩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지내시길...칭구 엄청 약올를 정도로.. 그리고 우리 모두 또한 여행자랍니다. 여행 목적지가 다를뿐... 사랑하는 칭구가 보고싶다는 말을...  
1 목사님 2
연락받고 당장 달려왔습니다. 제가 첫번타자인가 봅니다. 모처럼 가족여행을 하고돌아와보니 목사님의 멧세지가 있더군요. 목사님, 이제껏 쉴새없이 일하시다가 갑자기 목사님의 삶이 조용해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모님도 안녕하시지요? 다시 목사님의 글을 대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아무쪼록 더운날씨에 더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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