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터넷에 글을 써 봅니다. 저는 컴맹이거든요.

저는 목사님 웹페이지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솔직히...

너무 신기하네요.

가끔 목사님이 감리사로 취임하시던 교회를 지날때 마다

생각이 많이 납니다.

비슷한 동네에 사는데도 한번도 볼 기회가 없네요.

이렇게 웹페이지를 알았으니 가끔은 글도 남기고 안부인사 전하겠습니다.

목사님의 글도 열심히 읽겠습니다.

더 건강하시고 사모님 현지 준택이에게도 안부 전해주십시요.

커피가 생각나시면 언제든지 들러주세요.

혹시나 연락처 적어드립니다.

508-830-1410 - 가게

617-970-8680 - cell

 

안경너머로 밀려오는 신실하시고 인자하신 미소와 따뜻한 커피 한잔의 평화로움이 함께 할수있기를 기다리며...

 

김용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