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홍목사님께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목사님이라 부르기가 더 정답습니다.

목사님과 함께한시간 내게 많은 변화와 함께 충분히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졌다는생각이 듭니다.

모든교인들에게 늘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생각하며 좋은사람들과 교제도하며 위안과 힘을 얻습니다.

2011 새해가 되었군요 과연 어떻게살며

무엇을 사랑하며 또얼마나 많은것을 배울까요 .

나이를 먹으니 새삼 세상에 대한 시각이 달라보입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목사님 가정에 건강.

행복이 함께하시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