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의 책을 보고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과  직접 대화하며, 모든 일에 구체적인 인도하심을 받고

중보기도하면, 다른 분들의 영적인 상황을 알게되고, 그래서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하는 그러한 사역을 하시는 그 분의 말씀을 읽고

부럽기도 하고 아직 그러한 경지에 가지 못한 저 자신이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풀이 죽어있는 저에게, 하나님께서 홍목사님의 메시지를

기억나게 하셨습니다.

나는 나,  너는 너, 그것은 그것!

"그 분께 주시는 하나님의 은사시고, 나는 나대로 하나님과의 특별한 교제가 있다!

나에게 가장 알맞은 방법으로 가장 선한 방법으로 주님께서 이끄시고 계신데,

내가 또 비교하였구나!"하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바라 본 활짝 열린 하늘,

우리 주님께서 저를 향해서 빙그레 미소를 짓고 계셨습니다.

아! 주님께서 저를 이렇게 사랑하시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