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환감리사님! 이렇게 귀한 만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귀하신 감리사님과 사귐이 있게 하심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삼남연회 총무 장석재목사입니다.

지난해 WCC부산총회시에 수다 감독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김종훈감독(직전 서울연회감독)님의 소개로 수다 감독님을 만나서 뉴잉글랜드 연회와 삼남연회가 자매결연을 맺기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삼남연회는 3월 13일 연회를 앞두고 실행위원회에서 자매결연 사항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삼남연회는 4월 23-24일 경남 마산합성교회에서 개최됩니다.

우선 양 연회가 서로 실행위원회에서 자매결연을 결의해야 될 것같습니다.

올해 뉴일글랜드 연회는 6월에 개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양 연회가 위원회를 통하여 결의를 하고 부평교회 초청으로 오실때 자매결연 체결협약서를 맺었으면 합니다.

( 삼남연회에서 부산으로  초청하여)


      저는 1981년 2월에   감리교신학대학을 졸업하고

3월부터 당시 동부연회(현 충북연회)에서 목회를 시작하여

1988년 삼남연회 남 광주지방 빛고을교회에서 14년간 (그중 5년간 서울연회 형제교회담임)목회하고  2005-2009년 삼남연회 총무로 4년간 시무하고  2013년 다시 삼남연회 총무로 일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