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공지 방명록 입니다.
28 목사님 안녕하세요^^ 2
안녕하세요 목사님!   2014년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잠시 함께 걸으며 하루 정도 같이 숙박도 했던 26살의 청년 김선형이라고 합니다. 그때가 아마 목사님이 베드버그 때문에 고생하실 때였는데 기억나시려나 모르겠네요. 아드님이 생각나신다며 저를 아들처럼 여겨주시고 잘해주셨던 게 기억이 납니다. 연락을 드린다는 ...  
27 감사
목사님 정말 오랫만에 속이 쉬원했지요~! 정말 뵙고싶었는데, 많은것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연락 드릴께요, 그동안 세월이 많이 갔군요, 사모님에게 안부 전해 주세요, 동북부 국제선수련회 더욱 풍성한 2박3일 수련회 마지막날,,❤ Like Comment Seen by 7 Kim Crandall, Haeyoon Jacobus and 2 others like this...  
26 안녕하세요. 전재호입니다! 1
안녕하세요. 목사님.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작년 7월 산티아고 한인민박집에서 목사님과 늦게까지 와인과 이야기를 나눴던 전재호라고 합니다. 그때 목사님께서 제 고민을 들어주시고 한 말씀해주셨죠. 아직도 기억하며 지냅니다. 그때 하셨던 말씀 "너는 너. 나는 나. 그것은 그것." 이 말씀으로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주...  
25 반갑습니다. 홍감리사님
홍석환감리사님! 이렇게 귀한 만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귀하신 감리사님과 사귐이 있게 하심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삼남연회 총무 장석재목사입니다. 지난해 WCC부산총회시에 수다 감독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김종훈감독(직전 서울연회감독)님의 소개로 수다 감독님을 만나서 뉴잉글랜드 연회와...  
24 홍석환 목사님 1
안녕하세요. 홍석환 목사님. 저는 BU에 M.Div. 2학년에 재학 중인 이호 라고 합니다. 지난 학기, BU에 방문하셨을 때, 얼굴을 뵙고, 식사도 같이 했는데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남기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식사 중 말씀드렸던 대로, 댁으로 한 번 찾아가도 되는지 알고 싶어서입니다. 가능하다면...  
23 뜻밖의 선물 1
목사님! 대전 오정교회에서 목사님 제자였던 황미숙 입니다 기억하시죠? 어제는 저의 마흔아홉번째 생일이였는데 저의 딸이 목사님의 책 "뜻밖의 선물"을 생일선물로 주었어요 얼마나 기쁘고 놀라웠던지...... 책날개 페이지에 있는 메일 주소로 편지를 보냈는데 확인을 안하시기에 보스턴교회 홈피에서 목사님의 블러그...  
22 홍목사 2
석환아 할렐루야! 간간이 네 소식 듣고 있다. 미국에서 살고 있고 훌륭한 목사님이고 등등... 좋은 목사님이 되어서 항상 하느님 말씀 증거 하고 있다니 너무 기뻤다. 몇년전에 아들을 잃은것 알고 있다. 옆에서 아픔을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네 아들 생각 하면서 기도 많이 했다. 주님의 부름으로 일찍 주님 곁으로 갔으...  
21 강건하세요 2
하나님의 은혜와 평가을 기도합니다 경기도 여주의 여주 촌놈 김주성입니다 해윤이, 동석이등 많은이에게 안부를 물었으나 잘 모르더군요 우연히 인터넷에서 형님의 기사를 볼 수 있었고 그분에게 알았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새해엔 보다 지경을 넓히시는 일에 효과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 목사님
목사님 목사님 가입인사드려요 아침에 힘들고 지쳤는데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다시 힘을주시네요 감사합니다  
19 홍석환 목사님 1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서울 노원구 삼일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임명철 목사라고 합니다. 태풍이 오기 전날. 아기가 아파서 너무 보챈다는 성도의 전화를 받고, 잠이 오지 않는차에 그동안 벼뤄왔던 편지를 씁니다. 목사님께는 아픈 기억이겠지만 "뜻밖의 선물" 책을 잘 읽었습니다. 여러가지 어려움이 다...  
18 안녕하세요
목사님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터넷에 글을 써 봅니다. 저는 컴맹이거든요. 저는 목사님 웹페이지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솔직히... 너무 신기하네요. 가끔 목사님이 감리사로 취임하시던 교회를 지날때 마다 생각이 많이 납니다. 비슷한 동네에 사는데도 한번도 볼 기회가 없네요. 이렇게 웹페이지를 알았으니 가끔은 ...  
17 잘해서 뭐 할려고!
일년 전 사순절기간 동안 새벽기도시간에 반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반주에 별 자신이 없었고, 스스로 기술이 부족하다고 늘 생각했기 때문에, 부담이 무척 컸습니다. 이러한 저의 맘을 표현 하면서, "잘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한 번씩 맘이 힘들어요."라고 솔직한 심정을 말씀 드렸을 때였습니다. 가만히 듣고 계시던 홍석환...  
16 Happy Easter!
Happy Easter! I saw Joon-Tak last Saturday. What a surprise.  
15 I will think of you on February 29th
I will think of you on February 29th. And I will pray for you also. Miss you all.  
14 겨울나무
목사님, 안녕하세요? 추위를 타시는 우리 목사님 모습이 꼭 겨울 나무 같습니다. 제가 친구를 생각하면 일전에 쓴 글인데, 오늘은 목사님을 위해서 보내드립니다. 겨울나무 나무야 나무야 겨울나무야 차가운 북풍이 불어오고 시린 얼음이 너를 뒤덮을 땐 포근한 담요도 없이 따스한 난로도 없이 너는 어떻게 견디니? 나무야...  
13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홍목사님께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목사님이라 부르기가 더 정답습니다. 목사님과 함께한시간 내게 많은 변화와 함께 충분히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졌다는생각이 듭니다. 모든교인들에게 늘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생각하며 좋은사람들과 교...  
12 연동사모 잘 있었니?
연동 사모님, 잘 있었나요? 너무 오랜만이라 무슨 말로 시작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딸아이가 인터넷에서 홍목사님의 블로그를 찾아내어 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통화하고 싶어서 북부교회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더니, 목사님이 다른 곳으로 이임하셨다고 하셔서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좋겠네~ 그럼...  
11 몇장?
나는 지금 Cape Cod 끝자락에 와 있다. 엊저녁에 와서 대서양이 보이는 해변가에 와서 하룻밤을 보내고 유난히 밝은 아침 햇살을 받으며 아침 예배를 드리고 있다. 50여명 남짓한 교회다. 유난히 Gay Lesbian이 많은 공동체다. 무지개 표시가 화려하게 교회 장식을 한 교회다. 자신의 아내라고 소개하는 교인을 만나며 조금...  
10 Happy Thanksgiving
Happy Thanksgiving ! Miss you all.  
9 나는 나, 너는 너, 그것은 그것
어떤 분의 책을 보고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과 직접 대화하며, 모든 일에 구체적인 인도하심을 받고 중보기도하면, 다른 분들의 영적인 상황을 알게되고, 그래서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하는 그러한 사역을 하시는 그 분의 말씀을 읽고 부럽기도 하고 아직 그러한 경지에 가지 못한 저 자신이 부끄럽기도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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